
크로스 바디 백 남성용 싱글 숄더 소형 배낭 가슴 가방 여성용 사이클링 스포츠 등산 소년 태블릿 경량 Mo
리뷰 (1,000)
제가 알리 제품에 왠만하면 별 5개 다 안주는데요, 이 제품은 별 5개 다 줍니다. 우선 5800원이라는 가격에 비해 품질이 너무 좋습니다. 저는 다이소에서 5천원짜리 가방을 산 적이 있는데요, 퀄리티가 비교가 안됩니다. 800원 더 주고 이 정도의 가방이라니! 칭찬할 점이 많아 번호를 매겨 볼게요. <1> 재질 : 손으로 만질 때 촉감이 정말 좋습니다. 매우 고급스러움까지는 아니더라도 이 가격의 품질로 느껴지지 않아요. 그리고 검정 살까 했는데 흰색 사기를 잘했어요. 흰색이 깔끔하니 색감이 좋습니다. 영어 문구는 좀... <2> 지퍼 : 원래 이 정도 가격이면 지퍼 싸구려 쓰는데 이 가방 지퍼는 매우 부드럽습니다. 쉽게 고장날 것 같지 않아요. 그리고 지퍼 손잡이가 짧은 끈으로 연결되어 있어 열고 닫기 편합니다. 맨 위 메인 지퍼는 양쪽으로 열고 닫을 수 있어 하나가 고장나면 다른 쪽으로라도 쓸 수 있겠지요. <3> 어깨끈 : 슬링백 싸구려 제품들은 어깨 매는 부분에 쿠션을 넣지 않아요. 저도 알리에서 엄청 찾아봤는데 이 제품하고 다른 제품 하나 정도에서만 봤습니다. 물론 쿠션이 엄청 푹신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깨 쿠션이 있어야 편해요. 이 가방은 한쪽 어깨 전용이라서 더 그렇습니다. 그리고 수동이긴 하지만 어깨끈을 양쪽으로 옮겨서 맬 수 있는 점도 장점입니다. 한쪽에만 고리가 있으면 매는 방향이 강제되어서 좋지 않아요. <4> 수납 : 맨 앞 작은 지퍼 / 똑딱이 단추 / 메인 큰 지퍼 / 뒤쪽 비밀 세로 작은 지퍼 / 양쪽 물병 꽂이 => 이렇게 다양한 수납이 가능합니다. <5> 크기 : 이 가방은 너무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습니다. 저는 메신저 백 용도로 산 거라 너무 크면 다른 가방에 넣을 수가 없어서 싫은데 그렇지도 않고요, 너무 작으면 태블릿을 넣고 다닐 수 없어서 곤란하고요. 이 정도 크기가 딱이지요. 그리고 약간 각을 잡으면 세울 수도 있고요 막 구길 수도 있으니 부피에 대한 부담이 없어요.
이 가격에 이정도 질이라니 진짜 놀랐어요 대충 누구나 다 아는 바람 안통하는 미끌미끌 비닐의 그 싸구려 재질 예상하고 그냥 막들고다니는 용으로 샀는데요 엄청 비싼 재질은 아니지만 n천원 재질은 아닌거 같아요! 브랜드명 적혀있는건 마음에 안들지만 어쩔수 없고 수납할곳 많고 질도 괜찮아서 너무 마음에 듭니다 어깨끈도 넝마처럼 안되어있고 깔끔하네요 대신 화면보다는 조금 크림 느낌의 하얀색이에요 그리고 지퍼에 달린 끈 끝부분이 마감이라 해야하나 처리가 안되어있어서 오래쓰면 터지거나 갈라질거같긴 해요 근데 그건 별로 문제가 안됨
가격대비 많이 만족합니다. 여행용으로 산건데 지퍼도 꽤나 부드럽게 잘 여닫히고 괜찮아요! 화이트를 사진만보고 화이트나 연한 아이보리 컬러겠구나 하고 샀는데 그냥 아이보리? 연한 베이지? 느낌이라 아쉽긴했지만 그래도 계속 보니 생 화이트보단 나을거같단 생각에 잘 쓰고 다닐거같습니다.
여행에 가슴팍에 매달고 다녀본 후기입니다. 주머니는 앞 쪽에 하나 - 영수증이나 간단한 도구 양 쪽에 하나씩 2개 - 자동차 스마트 키, 생수나 스마트 폰 가방 안 쪽에 인덱스 1개 - 안 쪽에 지갑과 폰, 앞 쪽에 보조 배터리 가방 바깥 밖에 자석으로된 반쯤 개방된 원터치 공간 1개 - 손수건과 함께 메인 스마트 폰 가방 바깥 몸과 닿는 쪽에 1개 이렇게 있습니다. 주머니 수는 만족하며 양 쪽에 있는 주머니는 고무줄을 당겨 고정하는 클립형태인데 이 것도 앞 쪽처럼 자석으로 했으면 어땠을까. 겉 재질은 부들부들한 재질이며 격자무늬로 꼬여진 플라스틱 섬유처럼 보이는 것만큼 거친 재질이 아니기에 사용하면 금방 흐늘거릴 것 같음. 편리성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은 제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