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경량 캠핑 냄비 세트: 캠핑 조리기구 세트 (야외 요리 식기) – 하이킹, 트레킹, 피크닉, 낚시, 등산용
리뷰 (203)
백패킹에 쓸려고 주문했습니다. 가격이 저렴한데 제품 퀄리티가 나쁘지 않네요. 이소가스에 스토브까지 딱 맞게 들어가서 부피도 절약하고 좋습니다.
무게 280g이고 백패킹용도로 앚 좋은것 같아요
작고 귀업네요~~딱 혼자사용하기 좋은사이즈 좋아요
총 257그램. 냄비는 145그램으로 제법 경량이고 뚜껑부분은 94그램으로 애매합니다. 주머니는 18그램. 420그램 이소가스 똑바로 넣고 뚜껑닫을수 있는 사이즈에요. 230그램 넣으면 직결식 버너(윈드마스터)랑 이것저것(접이식 실리콘 컵이랑 카누 몇봉지 정도... 패킹 잘 하신다면 다른것도)더 넣을수 있구요. 뚜껑부분을 뭔가 평평한것으로 대체한대도 230그램 이소가스랑 부피작은 버너(비알에스3000...이랑 카누 몇봉지)정도는 넣을수 있겠네요. 뚜껑이 궂이 금속일 필요는 없는데.... 뭐 여기다가 물 끓이실분도 계시긴 하겠죠. 빈그릇 상태로는 손잡이가 무거워 안 올라가지는데 물 반정도 부어서 올리니 잘 서 있습니다. 잘 활용하시는분들은 좋겠지만 개인적으로 뚜껑부분은 프라스틱으로 만들어서 더 가벼웠으면 좋겠네요. 크기나 냄비에 결합(? )되는 방식은 좋습니다. 대부분 코펠에 들어있는 뚜껑겸 프라이팬은 어떻게 해도 활용도가 애매한데(이것도 잘 쓰시는 분들은 잘 쓰시지만...)요건 좀 작은 국그릇 정도의 용량이라 여기에 밥 담고 냄비에 국 끓여서 바로 먹기에도 좋구요, 냄비에 걍 쓰까서 밥 먹는동안 여기에 물 끓여서 바로 커피 타서 좀 식으면 들고마실수도 있겠네요. 이야기 하다보니 뚜껑이 금속인게 괜찮은거 같기도?? 그리고 대부분 코펠의 후라이팬이 냄비보다 직경이 켜서 뚜껑으로 덮고 국 끓이다 보면 김이 뚜껑타고 냄비 옆면으로 흐르게 되는데, 이건 뚜껑부분이 더 작다보니 그런게 없어서 좋았어요. 다만 둘다 손잡이 펼친채 한방향으로 엎어두면 좀 불안정해 지니까 뚜껑 손잡이는 반대방향으로.... 그리고 뚜껑엔 아무것도 없지만 본품엔 200미리 단위로 눈금이 있어요. 최대 800미리인데 여기까지 부어서 끓이면 최대화력에선 넘칠수도 있으니 조심... 뚜껑에 물 꽉채워서 부어보니 딱 500미리 됩니다. 여튼 최대단점은 촌스런 초록색 손잡이 실리콘이랑, 저는 6500원에 샀는데 지금 보니 5250원이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