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키패드 듀얼 버튼 전자책 페이지 터너, 태블릿/휴대폰 블루투스 리모컨, 안드로이드/IOS용 짧은 비디오 스와이프 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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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볍고 간편한 리모컨. 저는 주로 전자책 boox go 10.3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각 뷰어에서 볼륨키로 넘기기를 설정하고 리모컨에서 볼륨키 모드를 사용하면 아주 간단히 연동됩니다.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키매핑이 되어있어서 아주 만족합니다.
한국 크레마 페블이랑 같이 쓰려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더 만족스럽습니다. 일단 별도의 복잡한 설정 없이 바로 연결돼서 너무 편했어요. 페어링 과정이 간단해서 기기 잘 모르는 분들도 쉽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연결하자마자 바로 인식되고 작동도 안정적입니다. 사이즈는 진짜 미니미 그 자체. 작고 귀여워서 책상 위에 올려두면 그냥 오브제 느낌이에요. 파스텔 톤이라 크레마 페블이랑도 잘 어울리고, 감성템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물리키가 없는 기기에 연결해서 쓰니까 페이지 넘기는 속도가 확실히 빨라졌어요. 터치로 넘길 때보다 반응이 빠르고 정확해서 전자책 읽는 흐름이 훨씬 자연스러워집니다. 특히 누르는 맛이 있어서 더 편해요. 그리고 키를 누르면 불빛이 들어오는 것도 은근히 귀엽습니다. 밤에 사용할 때도 분위기 있고, 작은 디테일인데 만족도가 높아요. 크레마 페블 사용자라면 거의 필수템이라고 해도 될 정도. 작고 가볍고, 연결 간편하고, 사용감까지 좋아서 강추합니다.
설정도 쉽고 작아서 휴대성도 좋아요. 원래 적축이였는데 청축으로 바꾸고 키캡도 집에 있던 걸로 바꿨더니 더 맘에 드네요. 아 근데 누를때마다 불빛이 나와요
딸까이는 소리가 나는 걸 예상했는데, 막상 사용하니 조용 한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기능키를 눌러서 음량, 스크롤 범위 조절 가능해서 좋습니다~ e-book 읽을 때 손이 자유로워 좋네요~






